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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지코스모와 2026 시즌 파트너십 체결

by WVZine
  • 슈퍼레이스, 지코스모와 2026 시즌 파트너십 체결
  • 카시오 시계 고유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타임키퍼·파크뮤직페스티벌 협업 확대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카시오 공식 수입·유통원 ㈜지코스모와 2026 시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코스모는 지난 2024 시즌, 대한민국 최고권위 모터스포츠인 슈퍼레이스의 공식 타임키퍼로 참여하며 대회의 정밀한 경기 운영을 지원한 바 있으며, 동시에 국내 모터스포츠 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 출전한 오네 레이싱 팀을 후원하며 모터스포츠 분야에서의 입지를 개척한 바 있다.

이번 2026 시즌 파트너십은 두 가지 축으로 확대 운영된다. 역동적이고 스마트한 고속 크로노그래프로 레이싱의 속도와 지능을 담아낸 카시오의 프리미엄 모터스포츠 워치 브랜드 ‘EDIFICE(에디피스)’는 공식 타임키퍼로 참여해 초고속으로 전개되는 레이스 상황 속에서도 서킷의 현장감을 그대로 전달하는 정밀한 타임키핑을 담당한다.

특히, 독창적인 디자인과 독보적인 기술로 크로노그래프 시계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온 에디피스는, 숙련된 장인의 정밀 가공과 최고의 메탈 피니싱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계까지 밀어붙이는 레이싱 환경이 요구하는 ‘속도 속 정확성’이라는 가치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내충격 구조로 대표되는 ‘G-SHOCK(지샥)’은 시즌 3라운드와 함께 열리는 ‘파크뮤직페스티벌’과 연계해, 강인한 내구성과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결합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슈퍼레이스 관계자는 “에디피스의 역동적이고 스마트한 기술력과 지샥의 강인한 내구성은 레이싱이 가진 본질과 맞닿아 있다.”“이번 협업을 통해 모터스포츠의 긴장감과 브랜드가 가진 헤리티지를 동시에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슈퍼레이스는 2026 시즌을 통해 모터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모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글 WVZINE | 사진제공 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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