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디펜스 RPG ‘명일방주’의 6주년을 기념하며 처음 마련된 공식 팝업 스토어 ‘겨울의 초대장’이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 3층 브이스퀘어에서 지난 23일부터 오는 2월 8일까지 운영 중에 있다.
‘명일방주’를 유통하는 요스타(YOSTAR)는 게임이 걸어온 그간의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는 히스토리와 함께 포토존과 이벤트 콜라보 까페를 마련하여 팬심을 자극했으며, 다양한 공식 굿즈들을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온라인에서 즐겨오던 게임의 만족감을 오프라인에서도 느껴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한정된 이벤트 공간을 고려해 각 시간대별로 입장 인원을 제한하여 안전에도 신경을 썼으며, 대기 중 미리 원하는 굿즈를 선택할 수 있고, 순번에 따라 굿즈를 구매하도록 체계를 마련하여 방문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배려를 한 모습이 눈에 띄었다. 더불어 이벤트 존 한 켠에는 전문 코스어들이 찾아와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해 주었다.
한편 행사장을 찾은 팬들은 “게임의 서사가 깊고, 캐릭터가 취향에 잘 맞는데다 게임 디렉팅이 무엇보다 만족스럽다.”라며 게임을 선호하는 이유를 밝혔으며, “‘명일방주’를 초창기부터 시작해 꾸준히 즐기고 있으며 많은 애정을 갖고 있는데, 이렇게 팝업 스토어가 마련되어 행사장을 찾게 됐다.”고 감상을 밝혔다.









글 이재희 | 사진 WV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