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레이스, HD현대오일뱅크와 8년 연속 공식 연료 파트너십 유지
- 2026시즌 전 클래스 공식 연료 공급으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 지원
- 기술 중심 브랜드와의 협업 확대를 통해 슈퍼레이스 운영 안정성과 대회 완성도 강화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이 ‘HD현대오일뱅크’와 8년 연속 공식 연료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안정적인 대회 운영 체계를 다시 한 번 공고히 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HD현대오일뱅크’는 2026시즌 동안 슈퍼레이스 전 클래스에 공식 연료를 공급한다. 양측은 단순한 연료 공급을 넘어 고성능 모터스포츠 환경에 최적화된 기술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HD현대오일뱅크’가 생산하는 고급휘발유 카젠은 옥탄가 100 이상의 연료로, 2019년부터 슈퍼레이스 전 클래스에 공식 연료로 공급되어 오며 극한 주행 환경인 고성능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그 성능을 입증해왔다.
2026시즌에도 ‘HD현대오일뱅크’는 슈퍼레이스 각 클래스에 공식 연료를 공급하며,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레이스 현장에서 변함없는 품질과 안정적인 공급 역량으로 대회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경기 운영 환경과 전략 요소가 해마다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안정적인 연료 공급은 드라이버와 팀이 레이스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핵심 기반으로 평가된다.
슈퍼레이스 관계자는 “대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검증된 품질의 연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HD현대오일뱅크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팀과 드라이버들이 최고의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는 레이스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HD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카젠은 슈퍼레이스를 통해 모터스포츠 현장에서 검증된 고성능 DNA를 일반 주유소에서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R&D를 통해 프리미엄 연료 시장 내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고객들에게 최상의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18~19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더블 라운드로 개막전과 2라운드를 치르며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한다.
글 WVZINE | 사진제공 슈퍼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