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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 십인 십색의 매력 선보이며 스타트시그널 온

by Kwang Sun Lee

TVING이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이 11월 7일 1, 2화를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다.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은 총 10부작으로 제작되었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 모터스포츠 대회인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중심으로 최종상금 1억원을 놓고 벌이는 튜닝카 레이싱 콘셉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각 팀들은 1억원의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차량을 선택하고 튜닝을 진행할 수 있으며, 이번에 방영된 내용에서는 10명의 선수들과 이들을 지원하는 10명의 연예인 매니저들이 각기 등장해 저마다 선정한 차량을 소개했다. 김동은(신한은행 땡겨요)이 선택한 포르쉐 718 카이맨 S(2016)의 가격이 4,000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창욱(금호타이어)이 고른 쉐보레 카마로 SS(2017)이 2,303만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은 총 5라운드로 진행되며, 매 라운드마다 우승자에게는 1천만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각 라운드별 포인트를 누적해 최종 우승한 팀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첫 라운드는 기본적인 안전장치만 갖추고 튜닝없이 순정상태로 대결을 펼쳤다. 인제스피디움 숏코스(L=2.577㎞)에서 진행된 경합은 5:5의 팀 대결로 진행되었으며, 블루팀(김동은, 김시우, 이창욱, 한민관, 황진우)와 레드팀(노동기, 박시현, 이정우, 최광빈, 헨쟌료마)로 팀을 구성했다. 이번 첫 라운드에서는 박규승을 대신해 브랜뉴레이싱의 팀 메이트 헨쟌료마가, 김화랑을 대신해 이정우가 출전했다.

총 10랩으로 치러진 결승에서 폴 포지션은 이창욱이 맡았으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는 선수가 속한 팀원들은 모두 승점 5점이 부여된다. 이에 따라 각 팀의 에이스를 선두로 보내고 나머지 선수들은 저마다 상대 팀의 주행을 막아서는 전략으로 레이스가 펼쳐졌다.

결승을 시작하기도 전에 차량 트러블로 이변이 속출하며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의 첫 라운드 결과는 TVING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 이광선 | 사진 정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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