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2026년 시즌 3번째 라운드가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과 함께 전라남도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지난 5월 23일과 24일에 걸쳐 펼쳐졌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클래스를 비롯해 GT4클래스, 서킷스토리 아카데미 GTA/GTB클래스, 프리우스 PHEV클래스, 금호 M클래스, 알핀클래스와 래디컬 컵 코리아의 8개 클래스에서 총 86명의 드라이버들이 저마다의 기량을 겨루며 스피드의 정수를 보여줬다.
이번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는 모터스포츠 축제를 관람하고, 저마다 응원하는 팀과 선수들의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이 그리드 이벤트와 컨벤션 죤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포토월에 마련된 경주차와 기념사진을 찍는 가족부터 시작해 곳곳에 마련된 체험형 이벤트 부스에서 경품을 받는 관람객들은 모터스포츠가 선사하는 재미를 한껏 누리는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