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ULTURES‘포켓몬 런 2026/서울스프링페스티벌 로드쇼’, 5천명 운집하며 잉어킹으로 한강 물들인 포켓몬 축제

‘포켓몬 런 2026/서울스프링페스티벌 로드쇼’, 5천명 운집하며 잉어킹으로 한강 물들인 포켓몬 축제

by WVZine
  • 참가자들 잉어킹 되어 달리는 이색 콘셉트 러닝 이벤트, 삼성전자와 SK텔레콤 후원사로 참여
  • 잉어킹 포토존과 대형 잉어킹 연, 다양한 포켓몬 캐릭터들의 응원 연출 등 특별한 경험 선사
  • 완주자 전원에게 ‘포켓몬 런’ 한정 피카츄 인형 메달 증정, 티셔츠 등 전용 키트도 큰 호응

㈜포켓몬코리아(대표 임재범)는 지난 5일 뚝섬한강공원에서 개최된 ‘포켓몬 런 2026 in Seoul / 서울스프링페스티벌 로드쇼’에 약 5천 명이 참여하며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주최한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후원사로 참여해 한강을 배경으로 한 이색 러닝 이벤트로 마련됐다.

특히 포켓몬 세계관을 접목한 ‘잉어킹’ 콘셉트로 참가자들이 한강을 달리는 이색적인 구성이 행사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고, 사전 티켓은 오픈 30분 만에 전량 매진됐다.

참가자들은 오전 8㎞ 코스 ‘잉어킹 튀어오르기 런’과 오후 5㎞ 코스 ‘잉어킹 바둥바둥 런’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한강 일대를 달리며 특별한 러닝을 즐겼다.

또한 현장에는 잉어킹을 테마로 한 포토존과 대형 잉어킹 연, 다양한 포켓몬들의 응원 연출 등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마치 직접 포켓몬 세계에 온 듯한 경험을 선사했다.

완주자 전원에게는 ‘포켓몬 런’ 한정 피카츄 인형 메달이 증정됐으며, 티셔츠와 스트링백, 타월ㆍ네임택 등으로 구성된 전용 키트가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 잉어킹 상점, 미니게임 부스, 포켓몬 스타일 챌린지, 포토타임 등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되어 브랜드 경험과 러닝 콘텐츠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을 완성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포켓몬 30주년을 맞아 색다른 방식으로 포켓몬을 즐길 수 있어 인상 깊었다.”고 전했으며, 또 다른 가족 참가자는 “부스 운영과 행사장 동선이 전반적으로 쾌적해 가족 모두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포켓몬코리아는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와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포켓몬만의 즐거운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글 WVZINE | 사진제공 포켓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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