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밤의 정서와 여정을 오로라만의 목소리로 풀어낸 오리지널 신곡
- 아제로스를 배경으로 집의 의미를 재해석한 뮤직비디오 공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는 블리자드 음악팀과 폰타나(Fontana) 소속의 레코딩 아티스트 오로라(AURORA)가 협업해 제작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 이하 WoW)’ 오리지널 신곡 “A Place To Call Home”을 오늘(25일, 이하 한국 시간 기준) 공개했다.
이번 곡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한밤(Midnight, 이하 한밤)’의 정서를 담아내는 작품으로, 아제로스 세계 속에서의 소속감과 회복력, 나아가 자신만의 보금자리를 찾아가는 여정을 감성적으로 풀어냈다. 오로라가 보컬을 맡았으며, 브랜든 윌리엄스(Brendon Williams)와 오로라, 로라 인트라비아(Laura Intravia)가 공동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다. 곡은 오로라 특유의 매혹적인 보컬과 시네마틱한 판타지 감성의 프로덕션이 어우러져 WoW가 쌓아 올린 서사의 규모와 유산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장대한 비주얼 스토리텔링을 통해 한밤의 테마를 생생히 구현해 내며, 오로라의 예술 세계와 아제로스의 풍성하고 상징적인 풍경을 하나로 연결한다.
노래와 영상은 아름다운 여정의 중심을 이루는 동시에 또 하나의 서사로써 WoW 세계관을 확장하며, 오랜 플레이어와 새로운 이용자 모두에게 ‘집’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곡 “A Place To Call Home”은 주요 디지털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글 WVZINE | 사진제공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