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가 펼쳐진 인제스피디움(L=3.908㎞)은 이른 아침부터 흩날리는 빗방울 속에서도 저마다 응원하는 팀과 선수들을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아온 팬들로 가득 찼다.
이날 경기는 ‘코리아 슈퍼바이크 챔피언십’이 함께 치러지며 이륜 모터스포츠의 매력 또한 즐길 수 있었다. 이와 함께 개막식에서는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안전 운전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켰고, 엔진스타트 세레머니 후 경찰차 퍼레이드를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관람객들을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