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E-SPORTS챔피언스 상하이 출전팀 결정을 위한 스테이지 2 부산 로드쇼 티켓, 8월 5일부터 판매

챔피언스 상하이 출전팀 결정을 위한 스테이지 2 부산 로드쇼 티켓, 8월 5일부터 판매

by WVZine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가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VCT 퍼시픽 파이널 부산’의 티켓이 다음 주부터 판매된다고 밝혔다. 상하이에서 개최될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의 시즌 최종 무대인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아’의 진출을 결정짓는 ‘VCT 퍼시픽 파이널 부산’의 현장 관람 티켓은 다음달 5일(수)부터 NOL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지난 16일(목) 개막한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2’는 현재 알파조와 오메가조로 나뉘어 상위 라운드 진출팀을 가리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그룹 스테이지에서 각 그룹 상위 2개 팀은 플레이오프로 직행하며 나머지 8개 팀은 이번 시즌 처음 도입된 ‘플레이-인 스테이지’로 향한다.

‘플레이-인 스테이지’에는 퍼시픽 8개 팀과 더불어 ‘발로란트 챌린저스 리그(VCL)’ 코리아의 온사이드 게이밍(ONG), VCL SEA의 샤퍼 이스포츠(SP), VCL 재팬의 큐티 디그(QTD), VCL 퍼시픽 LCQ(Last Chance Qualifier)의 집토 이스포츠(XPT) 등 VCL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팀들이 합류해 플레이오프행 티켓 4장을 놓고 맞붙는다. 이 중 상위 4개 팀만이 각 그룹 상위 2개 팀과 플레이오프에서 합류해 최종 승부를 겨룬다.

치열한 플레이오프 경쟁에서 살아남은 상위 4개 팀은 9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3일간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위치한 사직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VCT 퍼시픽 파이널 부산’으로 향한다. 부산에서의 결과를 바탕으로 발로란트 이스포츠 최고 권위 대회인 ‘챔피언스 상하이’행을 확정한다. 퍼시픽 스테이지 2의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할 2개 팀과 함께 ‘마스터스 런던’ 준우승으로 챔피언스 진출권을 조기 확보한 페이퍼 렉스(PRX)와 함께 챔피언십 포인트 누적 순위에 따라 합류할 마지막 한 팀이 상하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VCT 퍼시픽 파이널 부산’의 현장 관람 티켓은 NOL티켓을 통해 오는 5일(수) 오후 5시부터 예매할 수 있으며, 국내에 거주하지 않는 팬들은 NOL World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2’는 온라인 플랫폼 SOOP, 네입버 치지직, 유튜브의 라이엇 게임즈와 발로란트 공식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관련 최신 정보 및 일정은 발로란트 이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WVZINE | 사진제공 Riot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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