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UNCATEGORIZED이탈리아 최첨단 레이싱 슈트 ‘바이러스 파워 아시아’, KIMA Racing과 협업 체계 구축

이탈리아 최첨단 레이싱 슈트 ‘바이러스 파워 아시아’, KIMA Racing과 협업 체계 구축

by Kwang Sun Lee

‘전 한국 로드레이스 챔피언십’에 출전하고 있는 KIMA Racing이 모터사이클 슈트 브랜드 ‘바이러스 파워 아시아(VIRUS POWER ASIA)’와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2026년 시즌부터 참가하는 선수들을 위한 레이싱 슈트 및 장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KIMA Racing은 ‘전 한국 로드레이스 챔피언십’의 최상위 클래스인 SB1000클래스에서 2024년과 2025년 연속으로 시즌 챔피언을 배출했을 뿐 아니라, SS600클래스에서도 2년 연속 시즌 챔피언을 탄생시켰으며 2025년 창설된 LEGEND CUP에서도 초대 챔피언을 만들어 낸 강팀으로 주목받고 있는 팀이다.

지난 4월 26일 개최된 2026년 시즌 개막전에서도 디펜딩 챔피언 송규한을 내세우며 우승을 차지한 KIMA Racing은 ‘바이러스 파워 아시아’와의 협업을 통해 SB1000클래스와 SS600클래스의 3년 연속 종합우승을 향한 목표를 더욱 굳건히 다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바이러스 파워’는 이탈리아의 장인 정신과 첨단 섬유 공학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되는 프리미엄 모터사이클 기어 브랜드로 EN17092:2020 기준 최고 안전 등급인 AAA(Triple A) 인증을 획득해 높은 수준의 보호 성능을 제공하며, 동시에 세계 최고 수준의 비건(Vegan)ㆍ친환경(Eco-Friendly) 레이싱 슈트 철학을 적용해 기존 레이싱 기어 시장과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동물성 소재를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경량성과 내구성, 활동성을 동시에 구현해 라이더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FIM의 공식인증 대회에서도 사용되고 있는 모터사이클 전문 보호 장비이다.

이번 대회에서 ‘바이러스 파워 아시아’는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레이싱 전용 슈트인 ALIEN을 비롯해 RAPTOR, PREDATOR 등 다양한 라인업과 함께 여성 라이더들을 위한 ALIEN LADY, VENUS, SPORT SUIT LADY, CITY LADY 등의 제품을 선보였으며, KIMA Racing 소속 선수들은 일부 제품을 착장하고 시합에 출전하여 브랜드의 안전성과 경량성 및 통기성, 착용감 등의 장점을 직접 몸으로 체감했다.

‘바이러스 파워’ 담당자는 “이탈리아의 최첨단 복합 섬유 기술과 국내 최강 팀의 만남은 그 자체로 의미가 크다.”라며 “선수들이 체감한 바이러스 파워만의 경량성과 통기성이 승리의 핵심 요소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모터스포츠 현장에서 선수들과 호흡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도록 하겠다.”라고 이번 협업에 대한 취지를 전했다.

글 이광선 | 사진 WV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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