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GAMES전 세계 포켓몬 트레이너와 배틀, ‘포켓몬 챔피언스’ 모바일 버전 17일 출시 예고

전 세계 포켓몬 트레이너와 배틀, ‘포켓몬 챔피언스’ 모바일 버전 17일 출시 예고

by WVZine
  • 정식 출시에 앞서 지난 3일부터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통해 사전등록 진행중
  • 모바일 버전 출시 기념 모든 이용자에게 라이츄와 라이츄나이트X, 라이츄나이트Y 지급
  • 메가라이츄X와 메가라이츄Y 특성 첫 공개, 더욱 다채롭고 전략적인 배틀 경험 선사

포켓몬 컴퍼니(The Pokémon Company, 대표이사 이시하라 츠네카즈)는 자사와 GAME FREAK Inc.,가 공동 기획 및 제작하고 The Pokémon Works가 개발한 ‘포켓몬 챔피언스(Pokémon Champions)’의 모바일 버전을 오는 17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포켓몬 챔피언스’는 지난 4월 8일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 먼저 선보였으며, 닌텐도 스위치와 모바일 간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해 전 세계 트레이너와 언제 어디서든 포켓몬 배틀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또한 모바일에서도 닌텐도 어카운트로 로그인하면 닌텐도 스위치 버전과 동일한 저장 데이터를 연동해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모바일 버전 출시를 기념해 오는 17일부터 9월 2일까지 모든 이용자들에게 라이츄와 라이츄의 메가진화에 필요한 라이츄나이트X, 라이츄나이트Y를 지급한다. 라이츄는 라이츄나이트X를 지니면 메가라이츄X로, 라이츄나이트Y를 지니면 메가라이츄Y로 메가진화시킬 수 있다.

특히 메가라이츄X와 메가라이츄Y는 ‘포켓몬 챔피언스’를 통해 처음 특성이 공개되는 포켓몬으로, 더욱 다채롭고 전략적인 배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메가라이츄X는 등장 시 5턴 동안 전체 필드를 일렉트릭필드 상태로 만드는 일렉트릭메이커를 지니고 있으며, 메가라이츄Y는 서로가 사용하는 기술의 명중률을 100%로 만드는 노가드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포켓몬 챔피언스’는 지난 3일부터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사전등록이 진행중이다.

글 WVZINE | 사진제공 포켓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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