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걸그룹 밴드 QWER의 첫 번째 월드 투어 <ROCKATION>의 서울 공연을 위한 예매가 오는 9월 1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QWER의 대표 소속사인 3Y 엔터테인먼트(대표 임환)는 공식 SNS를 통해 월드 투어의 출발점인 서울 공연을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잠실에 위치한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 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 예매는 팬클럽 선예매와 일반 예매로 나누어 진행되며, 팬클럽 선예매에 앞서 8월 27일 오후 2시부터 29일 자정(한국시간 기준)까지 진행되는 사전 인증이 먼저 이루어져야만 한다. 사전 인증을 마친 경우에 한해 9월 1일 오후 8시부터 9월 2일 자정까지 팬클럽 선예매가 가능하며, 일반예매는 9월 5일 오후 8시부터 잔여 좌석에 대해 이루어진다.
공연 예매는 멜론티켓(https://ticket.melon.com/csoon/detail.htm?csoonId=10817)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가격은 전 좌석 동일하게 154,000원으로 책정되었다.
한편, QWER의 리더 쵸단은 최근 지속된 무릎부상의 치료와 재활을 위해 일부 행사에 참가를 자제하고 있으며, 지난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5 K-WORLD DREAM AWARDS)’에서도 불참한 바 있어 이번 월드 투어에서도 참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글 이광선 | 사진 QWER 공식 SNS